휘은의 호박씨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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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터졌음. ㅋ... 오늘의 이야기

강의 시작 시간은 11:00. 일어난 시각은 10:50.

명백한 지각. 거기서 모든 희망을 잃고 다시 잠을 청해 중간중간 깨면서도 계속 잠들어 결국 4시에 일어났습니다.
슈ㅣ발 그러니까 어제 4시까지 뻘짓을 하는 게 아니었는데. 지금은 방학이 아니라 학기 중인데.
좆ㅋ망ㅋ

그리고 개학 2일째인 지금의 감상.

꿈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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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썰푸 2009/09/02 17:04 #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나르닌 2009/09/04 08:32 # 답글

    ㅠ_ㅠ
  • 휘은 2009/09/05 22:11 # 답글

    썰푸//ㅠㅠㅠㅠ
    나르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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