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시험하는 과제 오늘의 이야기

‘네티즌의 영향은 어디까지인가?’


얼마 전 화제가 되었던 2PM의 재범군의 사태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타당하였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신의 의견을 말해 보십시오. 그런데 임의로 찬성과 반대를 정하겠습니다. 정해진 대로 자신의 의견에 반대 의견을 가진 조원들을 설득하십시오. 설득을 할 때는 그만한 근거를 꼭 제시하여 타당성 있고 조리 있게 자신의 의견을 말해 주어야 하겠지요?

타당하다

그렇지 않다

1

2쪽에 있습니다.

2

3

4



가상대 ‘조’ 명단

그렇지 않다

이채민

…….



재범까보고 재범을 옹호하라니. ㅋ

전 재범군을 좋게 보지 않습니다. 학점을 위해 싫어하는 사람을 옹호하고 변호해주며 이중적으로 행동할 바에야 F를 받고 말겠습니다.

……라고 과제게시판에 올리면 난 정말 F를 받겠지. ㅋ
ㅋㅋ

ㅅㅂ

지옥. 오늘의 이야기

학기중은…
최악임.

안 하던 과제랑 안 하던 숙제랑 안 하던 공부를 하려니 지옥. CC가 내 옆구리 후벼파니 지옥. 군입대 신청해서 지옥. 통장 잔고를 확인해 보니 지옥. 비어있는 냉장고를 보니 지옥. 교재를 사도사도 끝이없으니 지옥.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1학기 때, 늦게 일어나 늦게 마치고 늦게 놀던 것을 아쉽게 생각한 나머지 3일이나 1교시 수업을 박은 난 지옥.

하나 더 꼽자면 영어 지옥.
…ㅅㅂ.

컵라면 곰팡이 우왕ㅋ굳ㅋ / 농심과 통화, 환불을 약속받음. 오늘의 이야기

폰카라 화질이 좀 구림.

우왕ㅋ굳ㅋ 야밤에 배고파서 컵라면을 깠는데 이게 뭐야.
사실 전에도 한 개 이런 녀석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역시 늦은 시간이었고, 그 뒤에 깐 녀석은 정상이었기에 '그래, 이번 한 번은 넘어가자.'라고 생각하곤 그걸 쓰레기통에 골인 시켰죠. 그런데 어머나 세상에. 오늘 까봤는데 또 이런 놈이 나오더라고요. 혹시나 싶어서 2개를 더 까봤더니 마찬가지로 그 2개도 하얀 곰팡이가 피어 있었습니다. 총 3개의 컵라면에 하얀곰팡이. 유통기한은 분명히 1달 넘게 남아있는데 말이죠.

일단 내일 수업듣고 와서 농심에 문의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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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과 통화했습니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교환을 권하길래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에 직원이 와서 곰팡이 핀 컵라면을 포함, 컵라면 9개 전량 회수하고 그 9개의 환불을 약속하고 갔습니다. 사과의 표시로 새우탕 컵라면 6개를 주고 가네요. 아직도 위 사진의 물건이 생생히 기억나는 터라 그렇게 내키지는 않습니다만… 듣고 보던것과 다른 직원분들의 친절함, 빠른대응에 그냥 이번은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미 먹어버린 7개는 뭐, 어쩔 수 없죠. 앞으론 신경써서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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